Red Diary 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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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 썸 탈꺼야 나의 사춘기에게 | |
1. 개요 [편집]
어설퍼 귀여운, 완벽하지 않기에 더 사랑스러운 사춘기의 감정들. 볼빨간사춘기의 [Red Diary Page.1] 설레는 만남부터 푸르게 시린 이별, 혼자의 순간까지. 순수한 사춘기에 영원히 머물고픈 볼빨간사춘기가 써 내려가는 Red Diary, 그 첫 번째 페이지. 지금 시작합니다. |
2. 트랙리스트 [편집]
2.1. 썸 탈꺼야 [편집]
아침에 눈뜨자마자 네 얼굴이 두둥실 떠오른다. 괜스레 네게 마음을 들키는 것만 같아 얼른 고개를 가로젓는다. 오늘은 해가 다 지도록 한 통의 연락도 오지 않는다. 종일 소식 없는 대화창만 애꿎게 들락날락. 그래도 이런 널 좋아한다고, 부끄러워 내 볼이 빨갛게 물들어도 이런 네게 좋아한다 말하고 싶어.
사랑에 있어 표현은 중요한 요소다. "썸 탈꺼야"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밀고 당기기 보다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해 사춘기스러움이 묻어나는 곡이다. 전주와 도입부, 후렴 각각 리듬이 다르게 진행되어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처럼 버라이어티하고 다양한 구성을 느낄 수 있다.
2.1.1. 가사 [편집]
<썸 탈꺼야> |
안지영 우지윤 같이 표현이 서툰 것도 잘못인가요 나 차가운 도시에 따뜻한 여잔데 그냥 좋아한단 말도 안 되는가요 솔직하게 난 말하고 싶어요 사라져 아니 사라지지 마 네 맘을 보여줘 아니 보여주지 마 하루 종일 머릿속에 네 미소만 우리 그냥 한번 만나볼래요 나 오늘부터 너랑 썸을 한번 타볼 거야 나 매일매일 네게 전화도 할 거야 밀가루 못 먹는 나를 달래서라도 너랑 맛있는 걸 먹으러 다닐 거야 넘넘 스윗한 넌 정말 달콤한 걸 넘넘 스윗한 넌 그냥 좋아한단 말도 안 되는가요 솔직하게 난 말하고 싶어요 사라져 아니 사라지지 마 네 맘을 보여줘 아니 보여주지 마 하루 종일 머릿속에 네 미소만 우리 그냥 한번 만나볼래요 나 오늘부터 너랑 썸을 한번 타볼 거야 나 매일매일 네게 전화도 할 거야 밀가루 못 먹는 나를 달래서라도 너랑 맛있는 걸 먹으러 다닐 거야 사랑은 이렇게 생기는 게 아니겠어 어쩌면 내 맘의 반쪽을 네게 걸어보는 건데 나는 오늘도 네게 차일 것만 같아도 난 한번 더 너에게 다시 달려가 볼 거야 나 오늘부터 너랑 썸을 한번 타볼 거야 나 매일매일 네게 전화도 할 거야 매운 거 못 먹는 나를 달래서라도 너랑 맛있는 걸 먹으러 다닐 거야 나도 그 애처럼 좋아요 좀 눌러줘 나도 너랑 말 좀 할 수 있게 해줘 나는 풀이 죽어서 오늘도 포기하고 뒤를 돌아볼 때쯤 나를 붙잡는 넌 넘넘 스윗한 넌 정말 달콤한 걸 넘넘 스윗한 넌 |
2.2. Blue [편집]
"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칠해지네. 서로의 맘도 파랗게 멍들어갈 때. 내 맘을 true true 너와 함께 있을 땐 사랑받던 모습이 그토록 아름다웠는데."
아직 널 좋아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미워하지만 미워하지 않는. 너와 함께 하던 시간들이 익숙함이 되고, 달콤한 멜로디를 내던 마음들이 어긋나 불협화음을 만든다. 헤어지고 난 후 파랗게 칠해진 그와 나 사이의 심리를 우울하고 차가운 색으로 표현 한 곡 'Blue'. 나일론 기타의 대선이 돋보인다.
2.2.1. 가사 [편집]
<Blue> |
안지영 우지윤 같이 음음음음음 yeah 음음음음음 So blue blue blue blue blue yeah blue blue blue blue blue 지금 내 맘의 색깔은 blue 기분이 별로 안 좋아 알잖아 나 좀 예민해 네게만 참 까다롭잖아 잘 지냈냐 물어보네 Do you 난 아냐 지금보다 조금 더 나아졌으면 해 미안해 미워해 조금은 좋아해 좀 야윈 모습이 안쓰럽기는 해도 나는 또 아직도 네 눈을 마주칠 수 없는 걸 넌 여전히 내가 참 미워 보이잖아 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칠해지네 서로의 맘도 파랗게 멍들어갈 때 내 맘은 true true 너와 함께 있을 땐 사랑받던 모습이 그토록 아름다웠는데 음음음음음 yeah 음음음음음 So blue blue blue blue blue yeah blue blue blue blue blue 지금 내 맘의 색깔은 blue 기분이 별로 안 좋아 알잖아 나 좀 피곤해 네게만 참 까다롭잖아 잘 지냈냐 물어봐도 Do you 난 아냐 지금보다 조금 더 아파했으면 해 미안해 미워해 아직 널 좋아해 네 지친 모습이 안쓰럽기는 해도 나는 또 아직도 네 눈을 마주칠 수 없는 걸 넌 여전히 내가 참 미워 보이잖아 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칠해지네 서로의 맘도 파랗게 멍들어갈 때 내 맘은 true true 너와 함께 있을 땐 사랑받던 모습이 그토록 아름다웠는데 미안해 미워해 조금은 좋아해 미안해 미워해 아직 널 좋아해 파랗게 blue blue 우리가 칠해지네 서로의 맘도 파랗게 멍들어갈 때 내 맘은 true true 너와 함께 있을 땐 사랑받던 모습이 그토록 아름다웠는데 음음음음음 yeah 음음음음음 So blue blue blue blue blue yeah blue blue blue blue blue |
2.3. 고쳐주세요 [편집]
"기운이 하나도 없어. 밥도 잘 넘어가질 않아. 세상에 젤 슬픈 얼굴로 거리를 걷고. 머릿속에 먹구름이, 좀처럼 해가 뜨질 않아. 눈 밑이 점점 어두워져요. 어떡해, 나를 고쳐주세요."
제목에서 느껴지듯 '고쳐주세요'는 기운이 하나도 없고, 입맛도 없는 나를 고칠 수 있는 건 네 밝은 미소와 사랑뿐이라는 귀여운 고백을 담은 곡이다. 청량한 기타 사운드가 곡을 전체적으로 리드하고, 드럼과 베이스의 리듬감 있는 연주가 돋보인다. 한 번만 들어도 익숙해지는 간결한 멜로디와 대중적 요소가 특징이다.
2.3.1. 가사 [편집]
<고쳐주세요> |
안지영 우지윤 같이 기운이 하나도 없어 밥도 잘 넘어가질 않아 세상에서 젤 슬픈 얼굴로 거리를 걷고 머릿속에 먹구름이 좀처럼 해가 뜨질 않아 눈 밑이 점점 어두워져요 어떡해 나를 고쳐주세요 Make me love Make me love 환하게 웃어줄래요 너의 미소에 나의 하루가 밝아질 거에요 Let me love Let me love 날 좋아해줘요 온 세상이 아주 소중해 질거라구요 우 우 우 우 Oh make me love you 시간을 잡아두고 싶어 혼자선 하루가 아쉬워 지루해진 오후를 견디다 잠들긴 싫어 내 맘이 말라가고 있어 좀처럼 비가 오질 않아 눈빛이 점점 흐릿해져요 어떡해 나를 고쳐주세요 Make me love Make me love 환하게 웃어줄래요 너의 미소에 나의 하루가 밝아질 거에요 Let me love Let me love 날 좋아해줘요 온 세상이 아주 소중해 질거라구요 F i x me 구름 한점 없는 날의 destiny 스물 하나 둘 셋 잡아주던가 그냥 보내주던가 애매한 상태니 속앓이 하는 상대 It’s me 단발머리 고집쟁이 나는 더운 여름에도 길게 해 한 발자국 더 나아 가려 해 너의 꿈에 Make me love Make me love 놀라지 말아줄래요 너의 꿈속에 몰래 들어가 기다릴거에요 Let me love Let me love 날 좋아해줘요 내 모든 게 아주 새로워 질거라구요 Let me love Let me love 우 우 Oh make me love you Let me love Let me love 우 우 Oh make me love you |
2.4. 상상 [편집]
누군가를 마음에 들이게 되면, 매 순간 그와 시간을 보내는 상상을 하게 된다.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손을 맞잡고 영화를 보는 그런. 상대의 연락이 오기만을 온종일 기다리고, 메시지 하나에 마음이 부풀어 터질 것만 같다.
'상상'은 강아지가 하루 종일 주인만을 생각하며 기다리는 것처럼, 매일 상상만 하는 지루한 시간이 지나가고, 그가 어서 빨리 내 마음을 알아차리길 바라는 마음을 귀엽게 담았다. 발랄한 가사와 경쾌한 기타 리듬이 돋보인다.
2.4.1. 가사 [편집]
<상상> |
안지영 우지윤 같이 지루해 혼자 집 지키는 강아지마냥 누가 오길 기다리고 귀 쫑긋 세우고 있는 것도 엎드려도 봤다가 소파에 기대어 보고 배경음악은 발자국 소리 왜인지는 모르지만 사실 알고 있지만 나는 아닌 척 그렇게 등 돌리다 남모르게 웃어 티 나게 고개를 돌린 날 아는데 왜 아무렇지 않아요 무심한 표정을 하는 넌 정말 아무렇지 않나요 물어볼 게 있어 나랑 얘기할래요 내일부터 손잡으면 안 돼요 난 말야 머릿속을 떠나지를 않았어 일기장도 모자라서 하루 온종일 생각했어 어두워진 지금이 몇 신지도 모를 만큼 배경음악은 발자국 소리 왜인지는 모르지만 사실 알고 있지만 나는 아닌 척 그렇게 등 돌리다 남모르게 웃어 티 나게 고개를 돌린 날 아는데 왜 아무렇지 않아요 무심한 표정을 하는 넌 정말 아무렇지 않나요 하루만 눈이 감기는 밤 꿈속에 내가 나오게 해줘요 무심한 표정을 하는 넌 나와 같은 생각하나요 물어볼 게 있어 나랑 얘기할래요 내일부터 손잡으면 안 돼요 |
2.5. 나의 사춘기에게 [편집]
세상이 모두 내 것 같다가도 별안간 세상에 나 홀로 남겨진 막막한 기분에 잠길 때. 지독히도 까만 밤이 무서워 잠 못 들던 나날의 연속.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사춘기. 한때처럼 살아가며 겪는 성장통에 아파하는 모든 이에게 위로의 마음을 건네는 '나의 사춘기에게'. 아름답고 아름답던 이 시절은 언젠가는 짧게 나마 빛을 내 비출 것이라는 소망을 담은, 아직은 여리고 어리숙한 나의 사춘기들에게 위로를 보내는 곡이다.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대규모 편성이 이루어졌다.
2.5.1. 가사 [편집]
<나의 사춘기에게> |
안지영 우지윤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 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줄까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
3. 공식 영상 [편집]
3.1. 뮤직비디오 [편집]
썸 탈꺼야 뮤직비디오 |
Blue 뮤직비디오 |
고쳐주세요 뮤직비디오 |
상상 뮤직비디오 |
3.2. 티저 [편집]
썸 탈꺼야 티저 |
Blue 티저 |
상상 티저 |
딩고 세로라이브 [100초로 듣는] 볼빨간사춘기 신곡 |
4. 티저 이미지 [편집]
Red Diary Page.1 트랙리스트 |
5. 성과 [편집]
2017년 9월 | 2017년 10월 | 2017년 11월 |
2017년 9월 | 2017년 10월 | 2017년 11월 | ||
파일:reddiaryallkill.jpg
멜론 진입 성적은 4위, 8위, 11위, 19위, 21위. 하지만 이내 쭉쭉 수록곡들과 타이틀 모두 올라가더니 결국 새벽 1시에 1, 2, 3위를 모두 찍어버리는 차트 올킬을 해버렸다. 더블 타이틀 '썸 탈꺼야','나의 사춘기에게'가 각각 1, 2위를 찍었고 수록곡 'Blue'가 3위까지 올라갔다.
이 뿐만 아니라 멜론, 엠넷을 제외한 4대 음원 사이트(지니, 벅스, 네이버, 소리바다)에서는 1~5위까지 완벽 줄세우기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새벽만 되면 줄세우는 한 보이그룹의 줄세우기를 막고 6시 실시간 차트 2위를 유지했고 8시가 되자마자 1, 2위를 되찾았다.
파일:bol4allkill.png
오후 1시가 되자 또 다시 실시간 1, 2, 3위를 모두 먹어버리는 차트 올킬을 해냈고, 오후 2시 기준 타이틀 '썸 탈꺼야'는 이용자수 104만[2] '나의 사춘기에게'는 이용자수 65만을 달성했다.
수록곡들도 오후 3시 기준 모두 탑 10 안에서 버티고 있으며, 수록곡 'Blue'는 이용자수 50만을 넘겼다.
24시간 누적 이용자수 120.2만을 달성하며 이 부문 멜론 역대 8위, 차트 개편 이후 기준 2위를 달성하였다[3][4]
파일:볼빨간사춘기 퍼펙트 킬.png
결국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썸 탈꺼야'가 음원 사이트 퍼펙트 킬을 해냈다.
'썸 탈꺼야' & '나의 사춘기에게' 24시간 이용자수 | ||||
시간 | 썸 탈꺼야 | 추이 | 나의 사춘기에게 | 추이 |
19시 | - | - | - | - |
20시 | 121,541 | - | - | - |
21시 | 223,861 | +102,320 | - | - |
22시 | 325,060 | +101,199 | - | - |
23시 | 416,369 | +91,309 | 170,354 | - |
00시 | 488,489 | +72,120 | 226,407 | +56,053 |
01시 | 누락 | |||
02시 | 569,520 | +81,031 | 294,611 | +68,204 |
03시 | 586,984 | +17,464 | 309,173 | +14,562 |
04시 | 596,719 | +9,735 | - | - |
05시 | - | - | - | - |
06시 | 609,697 | +12,978 | - | - |
07시 | 627,172 | +17,475 | - | - |
08시 | 698,506 | +71,334 | 364,562 | +55,389 |
09시 | 794,190 | +95,684 | 439,660 | +75,098 |
10시 | 858,159 | +63,969 | 493,680 | +54,020 |
11시 | 910,044 | +51,885 | 537,683 | +44,003 |
12시 | 953,913 | +43,869 | 574,960 | +37,277 |
13시 | 998,028 | +44,115 | 612,226 | +37,266 |
14시 | 1,043,695 | +45,667 | 651,029 | +38,803 |
15시 | 1,084,869 | +41,174 | 686,463 | +35,434 |
16시 | 1,123,143 | +38,274 | 719,701 | +33,238 |
17시 | 1,160,869 | +37,726 | 752,690 | +32,989 |
18시 | 1,202,361 | +41,492 | 789,271 | +36,581 |
6. Thanks to [편집]
7. CREDITS [편집]
Executive Producer by 신태권 for Shofar Music
Producer by 바닐라맨, 신태권
Recorded by Seoul studio, Velvet studio, Vanilla studio, Tomato studio
Mixed by 김현곤 @둡둡 Studio(1,3,5), 바닐라맨 @Vanilla Studio(2,4,6)
Mastered by 전훈 @Sonic Korea
Chief Manager by 정세웅
Management by 김민구, 정우진, 구용식, 전상혁, 홍석윤
Production A&R by 김민구, 김예목
On Line Marketing by 홍석윤, 김예목, 엄예지, 황정원, 최은지
Fan Marketing by 엄예지
Off Line Marketing by LOEN entertainment
Accounting by 박재명
Vocal Director by 윤혜린
Style Director by 차오름, 노효린, 황은별
Hair & Make up Director by 이명진, 이승연
Album Photograph by 리에
Album Designed by 황정원, 최은지
Producer by 바닐라맨, 신태권
Recorded by Seoul studio, Velvet studio, Vanilla studio, Tomato studio
Mixed by 김현곤 @둡둡 Studio(1,3,5), 바닐라맨 @Vanilla Studio(2,4,6)
Mastered by 전훈 @Sonic Korea
Chief Manager by 정세웅
Management by 김민구, 정우진, 구용식, 전상혁, 홍석윤
Production A&R by 김민구, 김예목
On Line Marketing by 홍석윤, 김예목, 엄예지, 황정원, 최은지
Fan Marketing by 엄예지
Off Line Marketing by LOEN entertainment
Accounting by 박재명
Vocal Director by 윤혜린
Style Director by 차오름, 노효린, 황은별
Hair & Make up Director by 이명진, 이승연
Album Photograph by 리에
Album Designed by 황정원, 최은지
[1] 원래 표기인 '썸 탈 거야'를 한 음절로 발음했을 때 '썸-탈꺼야'로 발음된다. '탈-거'의 음운 경계에서 울림소리와 안울림 예사소리가 결합할 때 사잇소리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노래 제목은 발음에 따라 적은 듯. 그리고 '거야'는 '것이야'의 구어적 표현이다. '것이야'를 원형으로 봐서 원래 제목을 ‘썸 탈 것이야’(?)로 본다면, '것'은 의존 명사로 한글 맞춤법 제5장 제42항에 의하면 예외 없이 띄어써야 한다.[2] 최근작 '남이 될 수 있을까'의 이용자수 최고치는 106.7만.[3] 역대 1위는 박명수&아이유의 '레옹'으로 140.4만을 달성.[4] 차트 개편 이후 1위는 아이유의 'Palette'로 12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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